[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샤이니가 톡톡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샤이니는 지난 2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80527 SHINee Day”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민, 온유, 키, 민호는 민트색인 샤이니의 공식 응원봉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데뷔 10주년’ 샤이니 사진=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은 10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남자다운 매력으로 팬클럽 샤이니 월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27일 네이버 V라이브 ‘애프터 샤이니 데이(After SHINee Day)’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서로 목표가 같고 의지할 수 있었기에 10주년까지 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 정규 6집 첫 번째 앨범 ‘The Story of Light’ EP.1(‘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은 이날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