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쇼핑몰 모델 발탁..따도남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해인이 종합쇼핑몰 G9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정해인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8일 함께 공개된 광고 티저에서 정해인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따도남의 매력을 한 번에 보여줬다.

정해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세상 쉽게 사는 남자’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그는 ‘세쉬남’으로 해외 직구의 새로운 트랜드를 예고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해인의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광고 콘셉과 정해인이 가진 특유의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