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박기량, 고속도로 휴게소서 신바람 난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신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박기량은 후배들과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았다.

이날 박기량은 졸음운전 방지 체조를 전파하며 운전객들의 안전사고 줄이기에 앞장섰다.

‘비행소녀’ 박기량, 졸음운전 방지 체조 사진=‘비행소녀’ 방송캡처
그는 12년 차 치어리더답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 점점 많은 행인들이 박기량의 체조에 참여했다. 특히 박기량이 “전문가 분이 동작들을 보내주신다. 내가 직접 노래를 선곡해 동작을 재미있게 구성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박기량은 반려견 몽이와 함께한 쇼핑몰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한편 반려견 몽이는 앞서 방송에서 박기량의 손짓에 앞발을 내미는 귀여운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모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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