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사유리가 이상민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사유리 어머니의 친구들 모임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 모녀는 이상민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사유리는 가게 직원에게 “한국의 욘사마(배용준)과 같은 레벨의 인기를 가졌다”고 소개했고, 이상민은 쑥스러운 듯 손을 내저었다.
‘미우새’ 이상민, 배용준 인기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이어 사유리 어머니는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서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안내했다. 특히 이상민이 일본가수 나카모리 아키나의 41번째 싱글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았다는 사실에 어머니 친구들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사유리와 알콩달콩한 이상민의 모습에 “우리 사유리를 잘 챙긴다”고 자랑하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이상민은 분위기를 띄우려 즉석에서 노래와 랩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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