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독전’이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독전’(감독 이해영)은 지난 3일 하루 동안 36만 61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독전’은 아시아 최대 유령 마약 조직의 보스 이 선생을 잡기 위해 펼쳐지는 암투와 추격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독전’은 100만, 200만, 300만 등 올해 한국 영화 최단 기간 돌파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개봉 13일 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데드풀 2’,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 이룬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2위는 영화 ‘데드풀2’가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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