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쎄쎄쎄 출신 임은숙이 오늘(4일) 오전 향년 45세 나이로 별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임은숙이 4일 오전 6시 15분 분당 차병원에서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 투병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실 유방암 4기다. 지난달에 다발성으로 간까지 전이 돼 ‘슈가맨’에 나올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라며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고 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임은숙을 비롯해 이윤정, 장유정으로 구성된 쎄쎄쎄는 당시 방송에서 히트곡 ‘떠날거야’를 부르며 관객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세 사람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변함없는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충남 홍성 추모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장지는 충남 홍성 추모공원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