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두 개의 심장’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박지성의 ‘집사부일체’ 출연 여부에 관심이 뜨겁다.
SBS ‘집사부일체’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MK스포츠에 “박지성 선수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2018 러시아 월드컵 SBS 해설위원을 맡은 박지성이 4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의 ‘집사부일체’ 출연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MK스포츠 DB
지난 3일 ‘집사부일체’ 방송말미 ‘월드컵 레전드’와 함께한다는 예고편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정확한 인물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이를 두고 박지성이라는 추측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지성이 2018 러시아 월드컵 SBS 해설위원을 맡게 된 만큼 출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박지성의 출연여부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