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 허벅지 통증으로 김태연과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 정근우가 베이스러닝 도중 허벅지 통증을 느꼈다.

정근우는 6일 잠실 LG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7회초 1사 후 2루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이후 김태연으로 교체됐다. 한화 관계자는 “정근우가 주루플레이 도중 좌측 허벅지 안쪽에 가벼운 근육통을 느꼈다. 현재는 아이싱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화는 7회말 현재 5-0으로 앞서고 있다.

정근우(사진)가 허벅지 통증으로 김태연과 교체됐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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