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훈남정음’ 황정음이 좋아하는 남성상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훈남정음’에서는 유정음(황정음 분)과 강훈남(남궁민 분)이 평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훈남은 유정음에서 어떤 남자를 좋아하냐 물었고, 이에 “제기 잘 차는 남자? 나 어렸을 때 제기 잘 차는 남자가 그렇게 멋져 보이더라”라고 답했다.
훈남정음 황정음 남궁민 사진="훈남정음" 방송 캡처 이에 “별게 다 멋있어 보이네. 지금은?”이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유정음은 “지금은..후진 잘하는 남자”라며 “한 손으로 운전대 잡고 내 쪽으로 폭풍후진 할 때 그렇게 섹시하더라”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강훈남은 “그런 거 좋아하는구나. 차안에서 막. 그런 거”라고 이야기 했고, 유정음은 “나 차안에서 꼭 해볼 거야”라고 선언했다.
그러자 강훈남은 “난 직진만 할 거야”라고 응수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