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 황석조 기자] 라팍이 가득찼다.
9일 LG와 삼성의 경기가 열리는 대구라이온즈 파크는 경기 시작 55분 뒤인 5시55분 2만4000석이 매진됐다.
삼성의 올 시즌 두 번째 매진. 라팍 개장 후 8번째다.
경기는 5회말까지 0-0으로 맞서 있다.
9일 삼성-LG의 경기가 열리는 대구라이온즈파크가 매진됐다. 사진=황석조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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