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포맨 멤버 신용재가 오는 7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생활을 시작한다.
포맨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11일 오전 MK스포츠에 “신용재가 오는 7월 5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라고 밝혔다.
신용재는 과거 무릎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고, 이에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포맨 신용재가 오는 7월 5일 훈련소로 입소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지난 4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2년 동안 열심히 군복무하고 오겠다”라고 인사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별도의 공식행사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포맨은 지난 5월 서울과 대구에서 2018년 첫 단독콘서트 ‘Stand by me’를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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