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과거 마약 사건 후,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과거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또 한서희는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같다고 한 거 아직도 생각나”라고 글을 올렸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톱12까지 진출했으나 톱10 경선에서 탈락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한서희의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이 화제가 됐으며, 이후에도 비키니 착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