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청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청은 “해마다 농사를 지으니깐 우리 집에 풀 먹으러 오는 손님이 많다. 엄마랑 저랑 불면증이 있는데 상추가 신경을 안정 시켜 준 대서 심고 있다”며 “돈을 버는 건지 사 먹는 게 나은 건지 그렇다가도 맨날 흙을 만지니깐 정서적으로 좋다. 그런데 지인들은 풀 뽑을 시간에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자연에 둘러싸인 집 내부는 높은 천장과 통유리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김청의 센스가 돋보이는 장식품들로 눈길을 끌었다. 입구부터 특별했던 김청의 집은 탁 트인 정원과 통유리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집 내부는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주방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마당에는 갖가지 채소가 자라고 있는 넓은 텃밭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침실과 욕실은 개방감을 주기 위해 벽을 모두 텄고, 욕실에는 문도 달지 않았다.
김청은 “제가 혼자 사는 지 알다 보니깐 많은 사람들이 온다”며 파티처럼 하려고 미니 바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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