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득남 “16일(오늘)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6일 가희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계자는 “가희가 오늘 새벽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가희는 이달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아(첫째)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37주에 태어나서 둘째도 준비를 슬슬 해야 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만삭의 D라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가희 득남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가희는 지난해 12월 임신 9주차라는 소식을 전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한편, 가희는 애프터스쿨에서 솔로로 전향한 후 활발하게 활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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