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1루에서 롯데 이병규가 SK 선발 이원준을 상대로 시즌 7호 선제 우월 투런홈런을 치고 이대호의 환영을 받으며 홈으로 향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