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성동일 향한 `소변 조언(?)`.."앉아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가 성동일에게 소변 조언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한세상(성동일)이 이도연(이엘리야)에게 전립선 약을 들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세상은 택배의 행방을 묻자, 이도연은 "찾아서 책상 위에 올려놨다. 전립선 약 200캡슐"이라고 답해 당황케 했다.

사진=미스 함무라비 캡처
이어 한세상은 "왜 남의 택배를 뜯어보고 그러냐"고 화를 내자 이도연은 "택배 박스 앞에 대문짝만 하게 쓰여 있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한세상은 장인어른 때문에 약을 샀다고 해명했지만, 이도연은 "부장님 자꾸 흘리시면 앉아서 소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위생적이에요"라고 조언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