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tentacion, 美 신예 래퍼 피살…총 맞고 사망 `향년 20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래퍼 XXXTentacion 총을 맞고 사망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의 다수 매체에 따르면 XXXTentacion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향년 20세.

XXXtentacion=XXXtentacion 앨범 재킷
보도에 따르면 남부 플로리다 주에서 오토바이를 구매한 후 이동 중 총에 맞았다.부상을 입고 병원에 갔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전했다. XXXtentacion은 '룩앳미(Look At Me!)'가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 최고 34위까지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며 미국 차세대 래퍼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최근 임신한 여자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감옥에 갇히는 등 물의를 일으키며 문제적 뮤지션으로 불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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