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시원이 케이콘을 위해 떠났다.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예성, 시원이 2018 뉴욕 케이콘(KCON) 참석차 출국했다.
이날 공항을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예성, 시원이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정규 8집 리패키지 '로시엔토(Lo Siento)' 발매 이후,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7'로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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