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서울메이트' 들의 연애운이 공개됐다.
23일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서효림과 아르헨티나 커플(가브리엘 클로이)의 홍대 나들이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세 사람은 사주풀이 카페를 찾았고, 가브리엘의 사주는 "공부를 많이 안하는 편이다. 여자를 이길 수 없다. 대신 능력있는 배우자를 얻을 것"이라며 "4년 뒤 결혼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효림은 "당장 남자가 없다. 지금은 연애를 할수가 없다. 2022년이나 돼야 결혼 운이 열린다"는 말에 경악했고, 이어 소유와 김숙의 연애운도 공개됐다. 한편 이날 소유는 "분위기메이커지만, 남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으로만 남을 경우가 있다. 올해 운명의 남자가 나타나니 더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고, 김숙은 '당신이 원하는 이성의 조건이 너무 까다롭지 않나. 현재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너무 욕심만 크다'는 말에 "일하고 돌아온 내게 아침밥 저녁밥을 차려줄 수 있는 조신한 남자를 원한다"고 답하자, "올해도 몇번의 만남이 있을 운이다. 너무 욕심만 앞세우지 말고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행하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