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보컬트레이너 장진영과 배우 강해인이 득녀했다.
25일 한 매체는 “강해인이 지난 23일 오전 서울 8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장진영과 강해인은 지난해 10월 2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무려 10년여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당시 SM 소속 후배 가수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 2002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그룹 블랙비트로 데뷔했고, 현재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샤이니, 레드벨벳 등 스타 가수들의 보컬 스승으로 활약 중이다.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2’와 ‘아이돌학교’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강해인(본명 조은지)은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데뷔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너는 펫’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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