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무법변호사’ 종영을 맞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에서 대체불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서예지는 가장 먼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예지는 “지금까지 저희 ‘무법변호사’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 배우 및 스태프분들 모두 고생하셨다”라고 인사했다.
‘무법변호사’ 서예지, 종영 인사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하재이라는 캐릭터가 가만히 있질 못하고 능동적이게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다소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던 것 같아요. 화를 참지 못하고 내뱉는 모습들에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4개월 동안 ‘무법변호사’를 하면서 정말 많은 스트레스가 풀어졌던 것 같다. 너무 즐거웠고 정말 행복했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종영 후 SNS에 짧은 동영상 인사를 게재하며 “하재이 잘가…고마웠어.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긴바 있다.
한편 서예지는 ‘무법변호사’를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부터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멜로까지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줌으로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