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최예슬이 연인 지오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8:30 비디오스타 MBC every1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디오스타’ 대기실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최예슬-지오 커플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스윙스-임보라, 지오-최예슬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첫 키스에 대한 질문을 받고 “키스를 안 한다”고 답했다.
지오가 “첫 만남에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예슬이가 키스를 싫어한다고 하더라. 입냄새 나면 분위기가 깨진다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것 같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숙을 비롯한 MC들은 “두 사람이 스킨십 취향도 잘 맞네”라고 반응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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