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후니훈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후니훈이 올 겨울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후니훈은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여러 사진에는 후니훈과 그의 여자친구가 때로는 장난스럽게, 때로는 다정한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후니훈은 1998년 유니티 멤버로 데뷔해 2004년 한 이동통신 광고에서 ‘북치기 박치기’란 랩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최근 그는 본명으로 돌아와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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