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김종민, 반전 천재성 활약…유병재X피오 ‘흥분의 도가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탈출’ 김종민이 천재성을 발휘해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에서는 멤버들이 대형 게임룸에서 패스워드를 풀기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멤버들은 시스템 작동을 위해 열한글자의 패스워드를 맞춰야만 했다. 영화 ‘타짜’ 속 명대사란 이야기에 이들은 머리를 맞대고 골똘히 생각했다.

‘대탈출’ 김종민, 영화 ‘타짜’ 대사 사진=‘대탈출’ 방송캡처
김동현이 “큰 거 한판에 인생은 예술이 된다”라고 말했고, 김종민이 “나 이대 나온 여자야”라고 했으나 모두 답이 아니었다. 피오는 “아수라 발발타”를 외친 뒤 노래음을 따라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종민은 “어디서 장난질이냐”라고 말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멤버들을 바라봤다. 더불어 “넌 처음부터 장난질이냐?”라고 자신감있게 외치자 패스워드가 풀렸다.



한편 ‘대탈출’은 ‘나가야 산다!’ 의문투성이 초대형 밀실에 갇힌 빈틈투성이 멤버들, 이들의 기상천외 팀플레이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과 김종민,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가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