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강동원,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인랑'이 새삼 화제다.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랑'은 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인랑'에서 강동원은 최정예 특기대원 역을 맡았고 한효주는 그를 인간적인 고민에 빠뜨린, 죽은 소녀의 언니 이윤희 역을 맡았다. 한편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안한 복장의 강동원과 한효주가 함께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미국의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둘만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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