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오늘(9일) 조용히 입소…택연X준케이 이어 세 번째 현역 입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2PM 우영이 오늘(9일) 현역으로 군입대한다.

우영은 9일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 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이 조용히 입대를 원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우영은 별도의 인사 없이 조용히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2PM 우영, 오늘(9일) 현역 입대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군입대를 앞두고 공식 일정 없이 휴식을 취했으며, 지난달 16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당시 그는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적응해서 진짜 남자, 사나이가 돼서 여러분 앞에 서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로써 우영은 2PM 멤버들 중 세 번째로 군복무를 하게 됐다. 제일 먼저 군입대 소식을 전한 택연은 지난해 9월 현역 입대해 백마부대 조교로 모범적인 군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5월 8일 입대한 준케이 역시 훈련병 중 소대장훈련병으로 선발됐으며, 수료식에서는 사단장 표창장을 받는 등 성실히 군복무에 임하고 있다.



한편 우영은 2008년 2PM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월 솔로앨범 ‘헤어질 때’를 발매했으며, 2월과 4월에는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솔로콘서트 ‘우영 1st Solo concert–엥?CALL!’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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