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가수 효린이 제주도로 출국했다.
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을 통해 가수 효린이 매거진 8월호 화보촬영차 제주도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을 통해 효린은 시원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빠져나갔다.
한편, 효린은 오는 20일 오후 6시 'SET UP TIME'의 세번째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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