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8월 초, 25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끝낸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MC와의 25회 계약이 끝나는 8월 첫 주 방송을 끝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MC와 제작진은 상호 논의 끝에 시즌 2는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블랙하우스’는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내용을 내보냈다. 이에 지난 6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관계자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8월 초 시즌1 마무리 결정.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8월 초, 25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MC와의 25회 계약이 끝나는 8월 첫 주 방송을 끝으로 종료된다.
MC와 제작진은 상호 논의 끝에 시즌 2는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끝.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