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추자현이 지난달 아들 출산 이후 팬들에게 직접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SNS 웨이보에 “愛♥”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자현은 밝은 표정으로 두 손을 흔들면서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추자현♥우효광, 출산 후 첫 근황공개 사진=추자현 웨이보 그는 다소 쉰듯한 목소리였으나 출산 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건강을 많이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우효광 역시 자신의 SNS 웨이보에 같은 영상을 게재하며 “나는 네게 따뜻하다”라는 글로 부부애를 뽐냈다.
이에 한국과 중국 팬들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행복하고 또 행복하길”,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응원합니다” 등 추자현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했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달 1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경련을 겪었으나 다행히 현재는 건강 회복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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