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이크로닷이 ‘음담패썰’ 출연소감을 전했다.
1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KT정보전산센터 스튜디오에서 SBS Plus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이하 음담패썰) 현장공개가 열려 서동운 PD, 노중훈 작가를 비롯해 김준현, 권혁수, 마이크로닷이 참석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첫방송 시청 후 소감에 대해 묻자 “‘도시어부’ 때문에 20분 밖에 못봤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공개 열애를 인정한 홍수현에 대한 반응을 묻자 “연애를 인정했고 행복하게 사랑하고 있다. 음식을 사랑하듯이 끝없는 사랑을 건강하게 나누고 싶다. 방송을 아직 못보셨다. 일하고 있었다”고 답해 현장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또 마이크로닷은 “주위에서는 세 명이서 잘 맞는다고 했다. 방송보고 ‘도시어부’와 다른 케미가 있다고 했다. 즐겁게 봤다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음담패썰’은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차트 토크쇼로 지난 7일 오후 8시에 첫방송됐다. 매주 토요일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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