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교통안전을 위해 나섰다.
16일 모모랜드 측은 “서울강남경찰서 홍보대사인 모모랜드가 ‘교통안전캠페인 3초의 여유’를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서울경찰과 모모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3초의 여유’는 ‘보행자가 행단보도를 건널 때’와 ‘운전자가 정지선에서 출발할 때’ 3초의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살핀 후 출발하자는 캠페인이다.
모모랜드 멤버들이 출연해 이 캠페인을 자세히 소개하는 홍보영상은 현재 코엑스 크라운미디어 옥외 전광판에서 오후 6시~12시까지 송출된다. 영상 속에서 모모랜드는 캠페인 내용을 차분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배엠’으로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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