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브라이언 “위 건강 좋지 않은데..식습관 못 고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 브라이언이 건강식에 대해 물어봤다.

1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건강한 여름 나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선 ‘기적의 보양식, 밥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전문의는 식습관으로 한국인들은 위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저번에 ‘엄지의 제왕’을 통해 위 건강을 체크했는데 좋지 않았다. 고쳐야하는데도 연예인들은 시간이 없으니까 빠르게 먹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브라이언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그러자 전문의는 “비벼서 드시면 된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비빔밥은 과도한 나트륨과 당분 섭취가 있다고 들었다. 오히려 건강에 더 안 좋은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전문의는 “요리하는 남자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비빔밥 한그릇 기준 나트륨 1,337 정도다. 제가 알려주는 식으로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데치거나 볶지 않는다. 간도 굉장히 적게 들어간다. 기본 재료가 현미밥과 잎채소(깻잎, 양배추, 상추)다. 양념장은 다진 소고기 200g 기름 없이 익히고 간장 2스푼, 다진 마늘 대파, 설탕 1스푼이면 된다”고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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