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욱환 결혼, 예비신부는 2살 연하 사업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여욱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여욱환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2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여욱환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났으며, 예비신부는 미모의 일반인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욱환 결혼 사진=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센스 있는 모습 등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욱환은 2000년 KBS2 ‘학교4’로 데뷔했다. 이후 ‘논스톱3’, 영화 ‘쌍화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여욱환은 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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