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덕화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이덕화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덕화 집을 방문했다.
‘낚시광’인 이덕화의 집은 현관부터 낚시 용품들로 가득했다. 또한 현관을 지나자마자 벽에는 어탁 액자들로 가득했다. 이외에도 거실에는 훈장과 트로피들이 가득했고, 가족사진으로 도배 돼 있었다.
특히 2층에 낚시방이 있었다. 낚시방에는 종류별 낚싯대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은 물론, 반질반질한 릴도 가득 놓여 있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