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썰전’ 측이 휴방을 알렸다.
JTBC ‘썰전’ 측은 “23일(오늘) 예정됐던 ‘썰전’ 녹화는 취소됐습니다. 아울러 26일 ‘썰전’ 본방송 역시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JTBC와 ‘썰전’ 제작진은 고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9시 39분쯤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투신해 숨졌다. ▶이하 ‘썰전’ 측 공식입장 전문
알립니다.
23일(오늘) 예정됐던 ‘썰전’ 녹화는 취소됐습니다. 아울러 26일(목) ‘썰전’ 본방송 역시 휴방합니다.
현재 JTBC와 ‘썰전’ 제작진은 고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입니다.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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