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걸그룹 ‘헤이걸스’ 다은이 애국가를 불렀고, 잔디와 시연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그 5위의 넥센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kt 역시 넥센을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