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레드벨벳 슬기 “‘비포 선라이즈’ 관람차 꼭 타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에서 레드벨벳 슬기가 ‘비포 선라이즈’ 속 관람차를 타고 감격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오스트리아로 떠난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디기디기딥 투어’ 1편이 공개됐다.

이날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한 장면으로 나왔던 관람차를 탔다.

배틀트립 레드벨벳 슬기 사진=배틀트립 캡처
슬기는 “야경 보는 거 너무 좋다”라며 “오늘 와서 느끼는 게 여유다. 여유를 되게 찾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불빛 가득한 야경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슬기는 “나는 항상 영화를 보면서 저기를 꼭 가보고 싶다 했었는데 이곳에 와서 너무 뜻 깊다. 아직도 보존돼있다는 것도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