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최파타' 돈스파이크가 수입 대부분을 먹는 것에 활용한다고 전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돈스파이크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지 않냐"는 질문에 "저도 잘 모르는 사실이다"며 팬들과 고기 파티 1,000만원이 들었다는 사실에 "수입의 대부분을 쓴다. 엥겔지수가 90%다"고 밝혔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요즘 어린 친구들은 돈스파이크가 누군지 모른다. 고기 굽는 아저씨인 줄 안다"고 밝히기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한희준은 "은퇴한 스님인 줄 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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