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미교의 미니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미교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2일 오후 6시 미교의 미니 콘서트 ‘Rain Sound’(레인 사운드) 티켓이 멜론티켓과 하나투어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전국투어 콘서트 ‘YOU & I’(유 & 아이)와 부산과 대전, 대구 등 깜짝 버스킹으로 꾸준하게 팬들을 만나온 미교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통해 참여했던 드라마 OST 라이브, 미니앨범 수록곡 등으로 알찬 무대를 선물할 계획이다.
미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들과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깜짝 미니 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 지난 전국투어 때와는 또 다른 공연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미교의 미니 콘서트 ‘Rain Sound’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부산 오즈홀과 9월 15일 오후 6시 서울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개최된다.
부산 콘서트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되며 서울은 멜론티켓과 하나투어의 티켓 예매 사이트 하나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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