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똥강아지' 김영옥X고두심의 만남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기획 임남희, 연출 황순규 등)에서는 할머니와 손주들의 일상이 그려진 가운데 고두심의 손자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의 집에는 반가운 얼굴인 고두심이 방문했다. 김영옥은 집에 방문한 손님을 굉장히 반갑게 맞이했는데 현관문을 열고 기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양손 가득 귀한 선물과 함께 온고두심은 김영옥의 손주 선우에게 "나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멋있더라~" 하며 관심을 드러내면서 사진도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祖孫共感)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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