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쌈디가 삼촌 ‘정진철’ 노래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쌈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쌈디는 부모님과 차를 타고 마트로 이동하던 중 노래를 부르며 경연을 준비했다. 그러던 중 삼촌 ‘정진철’에 대한 노래를 불렀다.
‘나 혼자 산다’ 쌈디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쌈디는 “아빠도 삼촌 찾아서 좋지?”라고 물었다. 이에 아버지는 “좋다”고 대답했다. 쌈디 어머니는 “삼촌이 나한테 전화를 더 많이 한다. 아로니아랑 블루베리를 보내줬는데 너무 잘 먹고 있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쌈디 가족들의 노래 모습을 보고 “명절에 노래를 같이 부르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주면 안 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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