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이만기, 폭풍 운동→다이어트 실패…“장모 말 들을 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이만기가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후회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피트니스 모델 대회 출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는 하루 만에 3kg를 감량해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장모와 약속했다.

‘백년손님’ 이만기 사진=‘백년손님’ 방송 캡처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장을 향했던 그는 폭풍 운동으로 2.6kg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종 목표인 3kg을 감량하기 위해 찜질방을 찾았다. 이만기는 땀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했다. 이후 제한시간이 종료되고 체중계에 올라섰다. 그러나 처음 체중과 큰 차이가 없었다. 결국 하루만에 3kg 감량은 실패했다.



하루 종일 땀을 뺀 이만기는 허탈해했다. 그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한 2.5kg 빼니까 속도 미식거리고 현기증 났다. 차라리 어머니 말 들을걸. 참 후회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