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프리시즌 에버턴전 교체출전, 발렌시아는 신승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이강인이 교체출전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에버턴을 꺾었다.

발렌시아는 5일(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3-2로 승리했다. 엎치락뒤치락 양 팀의 공방전이 펼쳐졌던 경기. 발렌시아가 골을 넣으면 에버턴이 따라잡고 다시 앞서나가면 따라잡히는 패턴이 반복된 것. 그렇지만 발렌시아 바스가 터뜨린 세 번째 골까지 추격하지는 못했다. 발렌시아는 호드리구가 선제골과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투입돼 왼쪽 측면에서 활약했다.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상대 수비진을 위협했다.

이강인이 교체출전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에버턴을 꺾었다. 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