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개그우먼 이영자가 매니저의 과거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회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가 '올해의 예능인 상'을 수상하기 위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자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는 매니저를 위해 원기회복 음식을 추천했고 문어비빔밥과 육회비빔밥 두 가지 메뉴를추천해주며 눈길을 모았다
이어 매니저는 육회비빔밥을 선택했고, 맛깔나는 먹방을 펼쳐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 가운데 인교진 소이현 부부를 만났다.
이어 이영자의 매니저가 인교진의 전 매니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영자 매니저는 인교진을 보자마자 껴안는가 하면, 농담을 건네는 등 이영자에게는 보여준 적 없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현준은 매니저와 함께 양평으로 농사를 지으러 떠났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