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금메달 향해 더 높이 뛰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6일 오후 파주 스타이둠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 훈련을 했다.

김학범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독려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0일까지 국내에서 훈련한 후 11일 출국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