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19금 대사, 박보영이 아무렇지 않게 해 나도 담담하게 반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영광이 ‘너의 결혼식’에서 19금 대사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너의 결혼식’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석근 감독을 비롯해 박보영, 김영광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광은 “민망한 대사는 처음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지?’라고 걱정을 했다”고 말했다.

너의 결혼식 김영광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허나 박보영이 아무렇지 않게 해서 나도 아무렇지 않게 리액션을 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피끓는 청춘 이후 4년 만에 다시 만난 것에 대해서도 “만나서 정말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