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깜찍 토끼 셀카..우월한 민낯+귀요미 매력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슈팀] 가수 지연과 정준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일상사진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헤어밴드를 하고 윙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연 셀카 사진=지연 SNS
특히 지연은 민낯에도 여전한 꿀피부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지연과 정준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8일 정준영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지연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본인 확인 결과 연인이 아닌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4월 19일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이번에도 사실무근으로 선을 그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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