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덴버)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 4회말 공격에서 상대 선발 데이빗 헤스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체인지업을 밀어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메이저리그 공식 문자 중계 사이트 '게임데이'가 스탯캐스트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타구 속도는 101마일, 각도는 28도, 비거리는 376피트(114.60미터)였다. 이 홈런은 최지만의 시즌 네번째 홈런이자, 탬파베이 이적 이후 두번째 홈런이다. 지난 7월 2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 이후 10경기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이 홈런으로 점수를 2-3으로 좁혔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