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남녀 카누 단일팀이 용선 200m 준결승에 올랐다.
남자 카누 단일팀은 25일 팔렘방 JSC레이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용선 200m 예선 2조에 출전, 52초 991을 기록하며 5개팀 중 3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올랐다. 중국과 인도가 1,2위다.
여자 단일팀 역시 용선 200m 예선에서 57초361를 기록하며 조 3위에 올라 준결승에 올랐다.
카누 용선은 12명이 힘을 합쳐 펼치는 레이스로서 이번 대회 각각 남측 6명, 북측 6명이 함께 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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