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안준철 기자]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우진(26·청주시청)-이우석(21·상무)-오진혁(37·현대제철)으로 이뤄진 한국 양궁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25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인도와의 8강전에서 세트 승점 5-1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는 54-54로 비기면 세트승점 1-1로 시작한 한국이지만 2세트를 56-54, 3세트도 56-54로 이기며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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